"우리 부부,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?"
안녕하세요, 이상윤 목사입니다. 지난 2월 8일, 설렘 반 기대 반으로 시작된 [홈브릿지 입주설명회]가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.
15가정의 신혼부부들이 모여 서로의 눈을 맞추고, 맛있는 식사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'연결(Bridge)'되는 시간이었습니다.
아쉽게 그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, 그리고 이제 막 홈브릿지에 입주하려는 여러분을 위해 우리가 어떤 집을 짓고 있는지 소개해 드립니다.
어서 오세요. 환영합니다!
망설이지 말고 노크하세요. 이미 많은 가정이 홈브릿지 안에서 새로운 힘을 얻고 있습니다. 당신의 가정도 이 행복한 여정에 초대합니다.